20대여성 운전중 나무 받아 사망
2012-09-24 (월) 12:00:00
길로이 101 고속도로에서 20대 여성 운전자가 운전 중 나무를 들이 받고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 운전자(28,길로이)는 22일 오전 4시16분께 6스트릿 부근 101고속도로에서 자신의 혼다 차량을 몰던 중 도로를 벗어나 나무와 충돌, 현장에서 즉사했다.
CHP 관계자는“차 내부에 다른 탑승자는 없었다”면서“사망자가 갑작스럽게 차의 방향을 틀어 고속도로 밖으로 돌진한 이유를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