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립선온열치료기(J2V)

2012-09-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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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질환 치료가능해요”

한국 대진바이오 메디칼의 미주지사 B&A Health Products Inc.에서 남성건강제품인 전립선 온열치료기(J2V)를 북가주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B&A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대진바이오 메디칼이 개발한 J2V는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전립선 질환자에게 사용됐고 염증은 물론 비대해진 전립선을 치료하는 남성의료기구다.

J2V의 치료법은 온도조절이 가능한 치료봉을 전립선 화부에 맞닿게 해 43도 이상의 뜨거운 온열로 비 정상세표 조직을 파괴시킨다.


전립선의 비 정상세표는 온열과 마그네틱 자기장에 쏘이면 서서히 파멸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 달 안에 효과가 나타나고 장기간(3-6개월) 꾸준한 치료 시 정상회복이 가능하게 된다.

또 이 제품은 한국의 식품의약청과 특허청의 허가를 획득했고 미 식품의약품 안정청(FDA)등록과 함께 국제 특허 제품으로 13개국에서 판매 되고 있다.

한 달 사용 후 효과가 없으면 즉시 환불해 주며 3회 분할 구입도 가능해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B&A Health Products Inc.는 1989년부터 한국 유명 제약사들의 의약품을 수입해 미주 전역의 병원, 약국, 마켓, 한의원 등 에 공급하고 있으며 5년 전부터 전립선온열치료기- J2V를 미주지역에 소개하며 전립선 문제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다.

제품문의: (213)330-5533, (1866)944-6899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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