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차하다가 카재킹 당해

2012-09-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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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나스에서 남성이 세차 도중 자신의 SUV 차량을 카재킹 당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피해 남성은 11일 오후5시15분께 알리살 스트릿 1118E에 위치한 세차장에서 세차를 하던 중 이 같은 일을 겪었다.

피해자는“얼굴에 문신을 한 남성이 나를 향해 다가왔다”면서“갑자기 총을 꺼내 겨누며 차 열쇠와 지갑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 및 도난 차량의 행방을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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