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교황, 유혈사태 중동 내달 방문
2012-08-23 (목) 12:00:00
크게
작게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최근 중동지역 유혈사태에도 불구하고 다음달 14~16일로 예정된 레바논 방문을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교황청이 최근 밝혔다.
페데리코 롬바르디 교황청 대변인은 이날 “방문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특히 교황의 특수 방탄차량이 베이루트로 이미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교회의 교육 생태계 회복”
“전쟁하는 기독교인들 스스로 고해성사해야”
AI 시대 설교의 방향… ‘CPU·GBC’ 컨퍼런스 성료
김라니 목사 선교 사역 에세이 출간
교인 감소 멈췄지만… 대형 교회 쏠림·목회자 신뢰도↓
가방 끈 가장 긴 종교는?… 힌두교, 학사 이상 70%
많이 본 기사
“호구 되느니 탈출” 짐 싸서 日 가는 남자들 많더니…한국男·일본女 결혼 ‘폭증’
“트럼프, 이란 최대가스전 폭격 지지…에너지시설 추가공격엔 반대”
나토 총장 “동맹국들, 호르무즈 재개방 방법 논의중”
이란 보복에 카타르 가스시설 화재… “광범위한 피해”
“6월말까지 모두 비워라”… 전 입주업체에 퇴거 통지
쿠팡 이용자 2천800만 회복…유출 충격 거의 벗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