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엣 마사지 팔러에 경찰 급습해 주인체포
2012-06-15 (금) 12:00:00
조용한 이스트베이 라파엣 지역 은밀히 성행위를 접대하던 마사지 팔러에 13일 경찰이 급습해 주인일당을 체포했다.
라파엣 경찰국에 따르면 3300 마운트 디아블로에 위치한 바디 앤 솔 마사지 팔러와 클래시컬 뮤직 마사지 센터 두 곳을 그동안 이웃들의 제보와 지난 달 수사결과를 토대로 매춘을 제공하고 있다는 혐의가 포착돼 긴급 수사했다.
이날 경찰조사로 인해 사용한 콘돔, 현금, 그리고 고객수첩 등이 발견되면서 산라몬의 중국계 여성 리 리우(44)씨와 콩코드의 자오 첸(41)씨가 매춘혐의로 구금됐으며 이들의 포주역할을 해온 플레센트 힐의 제이슨 양(25)씨는 체포됐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