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렛 버핏과 점심 경매 3일 시작돼

2012-06-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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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자선기구 GLIDE를 후원하기 위한 워렌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3일부터 시작됐다. 이베이(eBay)가 주관하는 워런버핏과의 점심 식사 경매행사는 6월8일 오후7시30분까지 5일간 진행된다.

투자의 귀재이자 자선사업가로 널리 알려진 버핏은 13년째 GLIDE를 후원하고 있으며, 수년 동안 버핏의 점심 자선경매로 GLIDE는 1,150만달러 이상을 조성했다.

지난해 이베이 경매 낙찰 가격은 262만6,411달러로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경매는 2만5,000달러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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