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비큐 파티 하다 날벼락

2012-06-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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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난사 1명 사망, 3명 부상

발레호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8시15분께 발레호 크레스트 랜치 공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던 그룹을 항해 신원미상의 인물이 총기를 난사하고 도주했다.

피해자 중 총상을 입은 57세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두 명은 중태에 빠졌다. 또 한명은 팔에 총상을 입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갱과 연관돼 있는지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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