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파티 하다 날벼락
2012-06-04 (월) 12:00:00
발레호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8시15분께 발레호 크레스트 랜치 공원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던 그룹을 항해 신원미상의 인물이 총기를 난사하고 도주했다.
피해자 중 총상을 입은 57세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두 명은 중태에 빠졌다. 또 한명은 팔에 총상을 입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갱과 연관돼 있는지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