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갓스이미지(단장 엄영미 전도사) 는 지난달 30일 창단 9주년 기념 갓스이미지 공연을 통해 모인 헌금 전액2,500달러를 글로벌 어린이 재단(회장 정경애)에 기부했다.
정 회장은 “성금은 아프리카 중부에 위치한 챠드에서 지난 15년 동안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승훈 선교사와 인도지역의 아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엄 단장은 “갓스이미지는 하나님의 문화사역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 공연을 할것이며 미자립교회의 초청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는 갓스이미지 오디션이 6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산호세 한인장로교회(770 Lucerne Dr, Sunnyvale, CA 94085)에 열리며 춤과 노래에 취미와 소질이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갓스이미지 엄영미전도사 (650)685-4489로 하면된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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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미SF갓스이미지 단장이30일 서니베일 오션블루 식당에서 창단 9주년 기념 갓스이미지 공연을 통해 모인 헌금 전액2,500달러를 정경애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혜랑 글로벌 어린이재단 SF지부장, 정경애총회장, 엄영미 단장, 이설주SF갓스이미지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