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 롬니 베이지역 방문
2012-05-31 (목) 12:00:00
29일 올해 대선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밋 롬니(사진)와 아내 앤 롬니가 30일 대선기금마련 펀드레이싱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지역을 방문했다.
기금모금 행사는 산마테오 카운티 힐스보로에 위치한 샤테 케롤랜드라고 불리는 저택에서 열렸으며 참석비용으로 일반 리셉션은 2,500달러, 만찬은 5만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피트 윌슨 전 가주 주지사와 조지 슐츠 전 국무장관등이 롬니 후보와 만찬을 함께했다.
한편 롬니의 아내 앤은 존 채임버스 시스코 최고 경영자의 팔로알토 자택에서 열리는 ‘베이에리아 여성들’이라는 모임에 참석해 펀드레이싱 활동을 펼쳤다. 롬니는 31일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기금마련 행사 참석을 이어갔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