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지역 스몰비즈니스 환경 최고

2012-05-31 (목) 12:00:00
크게 작게
베이지역이 스몰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카우프란 재단과 파트너십 관계인 섬택닷컴(Thumbtack.com)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이지역 다음으로 중부해안, 북부해안/샤스타 캐스케이드, LA, 오렌지카운티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캘리포니아주는 버몬트, 로드아일랜드, 하와이와 더불어 스몰비즈니스 환경이 좋지 않은 곳으로 선정됐다. 12개의 범주로 등급을 선정한 이번 조사에서 캘리포니아주는 안전도, 고용율, 텍스, 라이센스 등 6개 부분에서 낮은 평점인 F를 기록했다.


흥미롭게도 캘리포니아주 여성기업자들이 남자들보다 주정부의 지원을 37%나 더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6000여개의 스몰비즈니스를 대상으로 2개월에 걸친 설문조사끝에 작성됐다.

캘리포니아주 각 도시 등급은 www.thumbtack.com/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