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프라노 조래현 연주회

2012-05-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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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조래현씨가 오이코스 대학 박사과정 졸업 연주회를 지난달 24일 본보 커뮤니티 홀에서 가졌다.

조래현씨가 이날 오페라 나비부인 1막중 아리아인 ‘Iera son salita tutta sola’ ("Yesterday, I went all alone")를 열창하고 있다.

조래현씨는 이날 공연에서 나비부인의 아리아 7곡을 비롯 10곡을 열창하고 앵콜곡으로 ‘그리운 금강산’’주기도 송’ 등 2곡을 3명의 심사위원과 100여명의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바이올리니스트 박희경씨는 베토멘의 소나타 ‘봄’을 연주했으며 반주는 원아정씨가 맡았다.

조래현씨는 오는 2일(토) 오후 4시, 오이코스 대학 졸업식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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