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핑크베리 SF 지점 오픈

2012-05-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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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초, 메이시스 옆에

프로즌 요구르트 프랜차이즈 핑크베리가 마침내 샌프란시스코 지점을 오픈한다.
핑크베리 관계자는 SF 지점은 7월 초 파웰과 스탁턴 스트릿 사이에 메이시스 백화점 옆에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핑크베리는 독특하고 시원한 맛의 타르트 프로즌 요구르트을 제공하며 심플하고 깔끔한 점포 인테리어로 많은 추종자같은(cult-like)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미전역에 점포수를 늘려가는 한편 베이루트, 카이로, 런던 등까지 진출하고 있다.

핑크베리는 한인 황혜경과 이영씨가 공동 창업자로서 2005년 LA에서 1호점을 오픈했고 현재 미국 안팎에서 170개가 넘는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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