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해외한인무역협회(OKTA-NC, 회장 황정식)는 31일 오후 7시 ‘무역업 창업과 실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BA 회계, MBA 국제무역)을 졸업한 후 무경험, 소자본으로 C.H. 무역회사를 창업, 25년 이상 무역업에 종사해온 황정식 회장이 강사로 나서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나눌 예정이다.
황회장은 "한미 FTA 실행 이후 더욱 무역할 기회가 높아졌지만 국가간 상거래라 위험요소들도 많다"며 "철저한 준비를 한 뒤 무역업을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번 세미나는 협회 임원들이 패널리스트로 참여,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시: 5월 31일(목) 오후 7시
▲장소: SV무역관 3003 N. 1st St., San Jose, CA 95123
▲문의: 황정식 회장 (650)773-3215, 최봉운 분과위원장 (408)568-2517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