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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차터스쿨 입학 지원자 역대 최대
2012-05-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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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차터스쿨에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입학 지원자가 몰려들고 있다.
뉴욕시 차터스쿨 센터는 올해 가을학기 입학을 앞두고 신청서를 제출한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1,000여명이 늘어난 13만 명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시내 차터스쿨의 올해 가을 입학생 정원은 1만4,600명이어서 최소 4대 1의 입학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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