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든게이트 브리지 75주년

2012-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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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게이트 브리지 인근에 75주년을 기념하는 배너가 달려있다. 1937년 개통당시 금문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기록됐었다. 건축당시 다리 건설이 위험하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75년이 지난 지금도 굳건하게 샌프란시스코와 마린 카운티를 잇고 있다. 금문교 개통 75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이번 주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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