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2012-05-09 (수) 12:00:00
크게
작게
맨하탄한국학교(교장 송동호) 재학생들이 마더스 데이를 한 주 앞둔 5일 수업시간을 이용해 한국어로 카드를 제작했다. 저학년생들은 부모에 대한 사랑을 나무액자에 그림을 그려 표현했다. 학교는 이달 1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운동회를 센트럴팍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맨하탄한국학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이란, 사실상 ‘고립무원’…중국·러시아 군사개입 가능성 희박
시진핑, 트럼프 ‘관세약점’ 노릴까…내부불안에 상황안정 ‘무게’
트럼프 관세 폭주에…ECB 총재, 기존 합의 균형 깰 위험 경고
멕시코, 최대 카르텔 두목 ‘엘멘초’ 사살…美 “대단한 진전”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 약 1천340억 달러 美가계에 돌아가야”
“트럼프 새 15% 관세에 중국 웃고 유럽·한·일 찡그린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