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치매협회 정보제공 세미나

2012-04-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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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일(목) 정오 12시

▶ 인터넷 한국어 서비스도 시작

미 치배협회가 한국어 인터넷 서비스(www.alz.org/korean) 시작과 함께 정보제공 세미나를 5월 3일(목) 정오 12시 마운틴뷰에 위치한 알츠하이머협회 센터에서 가진다.

이날 세미나에선 권유경 심리학 박사 겸 노인학 전문가와 강대욱 의학박사가 참여해 알츠하이머병의 10가지 징후에 대한 정보와 병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치매협회에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치매의 원인, 조기진단, 치료와 예방책, 간병과 보호에 대한 연구 활동에 대해서도 발표한다.

의학 전문가들은 치매는 예방이나 완치가 되지 않을뿐더러 사망률도 66%로 매우 위험한 질병이며 2030년까지 가주 치매 환자가 3배까지 증가할 것을 예측을 하고 있다.


장소: 알츠하이머협회 (1060 La Avenida St. Mountain View, 94043)
문의: 650-623-3124, patty.guinto@alz.org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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