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교민 우호의 한마당’
▶ 21일 산호세 해커중학교
실리콘밸리 해송축구회(회장 윤범사)가 ‘2012 교민 우호의 한마당’을 21일 오전 7시 30분 산호세 해커중학교(3800 Blackford Ave)에서 개최한다.
축구동호인의 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는 해송축구회는 각 한글학교 학생들을 초청, 남녀 구분없이 6-8명을 한 팀으로 하는 꿈나무 체전행사도 실시한다. 또한 지상사 및 각 단체들도 어린이 선수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윤범사 회장은 "올해 일반팀 12팀, 어린이팀 4팀 참가하기로 했다"며 "지역 교민이 모두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 선수들이 참여하는 꿈나무 체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어른들이 참여하는 일반팀은 오전 7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하고, 개막식 행사는 오전 11시 30분에 있을 예정이다.
문의 윤범사 회장(408)489-9581, 송성범 준비위원장(408)472-3246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