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사회-살리나스 시

2012-04-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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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노인회*식품상협, 시장 등 시관계자와 간담회

몬트레이 한인회 문순찬 회장과 이응찬 차기 회장, 노인회 문영식 회장과 임원진, 문 이 대표, 중가주 식품상 협회 임원 등은 살리나스 시 데니스 도나휴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상견례 겸 상호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2일 살리나스 시 소재 알리살 피자리아에서 문 이 대표의 주선으로 자리를 함께한 한인사회 관계자들은 살리나스 시 데니스 도나휴 시장, 레이 코르퍼즈 시 매니저, 카운티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한 서지오 산체즈 시의원, 릭키 가브레라 살리나스 로터리클럽 회장, 엘리자벳 마르티네즈 도서관장 등을 만나 지역 한인사회를 위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한인회 관계자는 “자체 한인회관 건립에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면서”한인회관은 지역 한인들의 중요한 공간이며, 모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한국학교 학생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좀더 넓은 공간이 시급한 만큼 시 정부 차원의 협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몬트레이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데니스 도나휴 살리나스 시장 등 시관계자와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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