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창설 63주년 기념식 열린다
2012-04-14 (토) 12:00:00
워싱턴·볼티모어지역 해병전우회가 대한민국 해병대 창설 63주년 기념식을 통해 해병대 창설의 의미를 되새긴다.
볼티모어 메릴랜드 해병전우회(회장 임현모)는 14일(토) 오후 6시30분 글렌버니 소재 궁전식당에서 창설 기념식을 갖는다.
미 동부 워싱턴해병대전우회(회장 이문수)는 15일(일) 낮 12시 버지니아 월돌프 남부 킹 조지(King George) 소재 개인 별장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참석자들은 기념식 후에는 포토맥 강으로 나갈 수 있는 보트를 타고 주위 경관도 구경도 한다.
워싱턴 지역 3개 해병전우회는 지난해에는 통합으로 함께 행사를 가졌다.
이문수 미 동부 워싱턴해병대전우회장은 “올해는 여건이 여의치 않아 행사를 별도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창설됐다.
문의 (443)996-2019 볼티모어메릴랜드 해병전우회, (540)894-1787 미동부 워싱턴해병대전우회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