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순 전 SF체육회장 모친상
2012-04-11 (수) 12:00:00
전 샌프란시스코 한인체육회장과 샌프란시스코 충청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이형순 SF 평통위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이씨의 모친 이복동여사는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에 대한 추도식은 오는 13일 오후 7시오클랜드 중앙장의사(3630 Telegraph Ave., Oakland)에서 거행된다. 집전은 오클랜드 보리사 형전 스님.
영결식은 14일 오전 10시 추도식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하관식은 같은날 오후 12시 콜마의 사이프레스 공원묘지에서 거행된다.
연락은 (510) 305- 4078(김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