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이코스 총격사건 희생자 후원회 결성

2012-04-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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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금 전액 희생자 가족에게 전달

오이코스대학(총장 김종인 목사)은 6일 동문회 학생회와 더불어 오이코스대학 총격사건의 희생자들과 그 가족을 위한 후원회를 결성했다.

이 대학 교목인 박현옥 목사는 “후원금 전액 희생자 가족에게 전달된다”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는 유가족들에게 힘이 되어달라”고 호소했다.
후원회는 문재훈 오이코스대학 기획실장, 손세라 동문회장, 임흥선 학생회장이 주관하게 된다.

후원을 원하는 사람은 후원금을 어카운트 이름 Oikos University Victims Foundation,
Routing No. 121042882, Account No. 8558163500로 보내면 된다.
문의 박현옥 목사 (510)909-5685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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