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 아태연구소는 16일 낮12시 엔시나홀 필리핀스 컨퍼런스 룸에서 4.11 총선 결과를 분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은 신기욱 아태연구소장과 대니얼 C. 스나이더 부소장, 월터 H. 쇼렌스타인 이사가 맡아 이번 총선결과 구도로 12월 대통령선거의 향방을 가늠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총선결과로 지역, 세대간의 변화와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는 한편 대선에 미치는 영향, 미국과의 관계를 포함해 한국의 향후 대외정책의 향배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1일 오후 5시까지 웹사이트
http://ksp.stanford.edu/events/registration/7137/로 사전 등록해야 한다.
▶일시: 16일 낮 12시-오후1시15분
▶장소: Philippines Conference Room, Encina Hall, 616 Serra Street, Stanford University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