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커 미성년자 성접촉 무죄 주장
2012-04-09 (월) 12:00:00
전직 고등학교 교사인 제임스 후커(본보 9일자 A2면)가 6일 법원에 모습을 나타내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성접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ABC와의 인터뷰에서 파워스는 "이남자 때문에 친구를 포함 학창 생활 등 내 모든걸 잃었다"며 "후커와의 관계는 끝났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파워스는 어머니와 함께 인적이 드문 모데스토 인근으로 이사해 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후커는 5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스타니스라우스 감옥에서 풀려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