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희생자 위한 추모콘서트

2012-04-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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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코스 대학 앞에서

오이코스 대학 총격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콘서트가 오이코스 대학 앞에서 열린다.

오이코스 대학의 김종진 학생처장은 "6일부터 한달간 희생자 넋을 위로하는 추모콘서트를 낮 12시부터 12시 30분까지 30분간 사고현장에서 열 계획"이라며 "뷰티플마인드, 헤븐리보이스 등이 공연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이런 참사는 오이코스대학에서 끝나야 한다"며 "더이상 친구에게 총을 겨누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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