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지역사회 한인들을 위한 건강요리교실이 열린다.
새크라멘토 제칠일 안식일교회(담임 김동헌 목사, 사진)는 오는 4월 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웰빙음식강사 이미숙씨를 초청, 건강요리교실을 연다.
김동헌 목사는 "질병이 만연한 가운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들을 간단하고 손쉽게 빠른 시간내에 만들어, 영양소를 보존할 수 있는 천연 웰빙음식에 대해 새크라멘토 동포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날 열리는 요리교실에서는 유방, 대장, 위암 발생 억제에 효과가 있는 브로콜리를 이용한 김치 만들기, 건망증 예방에 탁월할 콩과 레몬을 이용한 순두부 만들기, 채소를 많이 섭취하기 위해 양파와 파인애플 등을 이용한 천연소스 만들기, 오메가 3가 풍부한 치아씨등의 견과류를 이용한 천연 영양제, 건강 궁중요리 잡채 만들기 등 다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참가자에게 의사와 직접 면담을 통해 상담하고 자신의 몸의 균형상태 등을 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고 전했다.
강사로 나서는 이미숙씨는 ‘웰빙음식 백서’, ‘영재아이로 만드는 웰빙음식’의 저자이기도 하며, 생방송 라디오 서울에서 웰빙음식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웰빙요리 전도사이다.
장소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5850 Almond Ave. Orangevale,CA95662)이며, 연락처는 925-200-1487이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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