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상의 ‘해외금융자산 자진신고 세미나’
2012-03-26 (월) 12:00:00
▶ 해외세법 전문가 모스코위츠 교수 강의
▶ 28일 산호세, 29일 오클랜드
EB상공회의소(회장 강승구)는 해외세법 전문가인 모스코위츠 교수를 초청, 해외금융자산 자진신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28일 오후 6시 30분 산호세 산장식당(2297 Stevens Creek Blvd)과 29일 오후 6시 30분 오클랜드 오가네식당(3915 Broadway)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신고 대상의 금융자산 및 현재 실시중인 자진 신고제, 벌금 계산법, 금년 세금보고시 작성할 서류, 벌금을 낮추거나 피할 수 있는 요령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30년 이상 해외 세금 전문가로 활동한 모스코위츠 교수는 “2012년 1월 9일부터 달라진 자신신고제로 최근 IRS에 형사처벌팀을 대폭 강화돼 대대적인 세무감사와 형사조치를 예고하고 있다”며 “2012년부터 벌금도 25%에서 27.5%로 상향조정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사전예약(30달러)과 현장접수(50달러)에 따라 다르다. 주최측은 전화로 사전 등록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문의 (925)258-1000, info@fortislawcorp.com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