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 열기 ‘후끈’ 잭팟 2억4,100만달러

2012-03-19 (월) 12:00:00
크게 작게
메가밀리언 복권의 1등 당첨금이 껑충 뛰었다. 잭팟 상금이 2억달러였던 지난 16일 메가 밀리언 추첨에서 잭팟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오늘(20일) 추첨되는 잭팟 상금은 2억4,100만 달러로 올라갔다.

잭팟 당첨자는 세금 공제 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1억7,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이같이 메가 밀리언 잭팟이 2억4,000만 달러를 넘어서자 한인사회를 비롯한 주류사회가 또 한바탕 ‘인생역전’을 노리는 로또 구입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