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침례교회 한 목소리로 하나님 찬양

2012-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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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 침례교회와 리치몬드 침례교회 성가대가 11일 새누리교회에서 연합으로 ‘십자가’를 합창(지휘 윤진현)하고 있다.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설훈 목사) 주최의 제10회 성가합창제에는 11개 교회가 참여했으며 모은 후원금은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한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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