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권의 날 기념, SJ한미봉사회도 참여

2012-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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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권 무료 서비스 받으러 오세요”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17일(토) ‘시민권의 날’을 기념한 시민권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이민자 옹호 기관 ‘사이렌’(SIREN) 주최로 산호세 직업훈련원(Center for Employment Training•CET)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 SV봉사회가 한인 대상 시민권 오리엔테이션을 오전10시30분부터 진행하게 된다.

사이렌은 이날 ▷시민권 자격 여부 ▷신청서 작성 도움(N-400) ▷시민권반 영어반 소개 및 연결 ▷개정된 시민권 문제지 제공 등의 서비스를 하게 된다.
또한 전문 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예약을 받아 나중에라도 신청 서류를 위한 도움을 준다.


시민권의 날은 산타클라라 카운티의 저소득 이민자가 적절한 교육과 서비스를 받아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이다.
시민권 신청자는 영주권과 680달러의 수수료(수표 또는 머니오더)를 지참하고 와야 한다.

▲장소: 701 Vine st., San Jose)
▲문의: 한미봉사회(408)920-9733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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