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미 비자신청 쉽고 저렴해진다
2012-03-12 (월) 12:00:00
주한 미국대사관에서의 미국비자 신청 절차가 종전보다 쉽고 저렴해진다.
미국대사관은 한국시간 9일부터 한 번의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로 미국비자 신청 관련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대사관 관계자는 “과거에는 서비스별로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됐지만 이제는 비자신청 때에만 수수료를 납부하면 비자 인터뷰 예약에서부터 비자 배송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비자신청 서비스는 대사관의 ‘글로벌 서포트 전략’ (GSS)웹사이트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사이트 주소는 대사관 홈페이지(seoul.usembassy.gov)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