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재현 치과의 별세

2012-03-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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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인예배 10일 오전 10시

안재현 교청치과 치과 전문의가 6일 오전 10시께 산타클라라 자택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49세.

고인의 추모예배는 생략됐으며, 발인예배는 10일(토) 오전10시 산타클라라 새소망 교회(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에서 열린다. 집례는 윤각춘 담임목사가 맡았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나경란 치과의와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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