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EA(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와 ATCA(한국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간의 한미상호 기술교류 및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가 5일 체결됐다.
이날 산호세 실리콘벨리 무역관(KOTRA•관장 권중헌) 회의실에서 가진 조인식에는 워싱턴D.C. KSEA본부 이호신 회장(아이오와대학 교수)과 ATCA 인솔대표 나우주 LMS 대표이사가 MOU에 각각 서명했다.
ACTA는 한국정부가 한국의 미래기술을 선도할 기업들로 선정한 최우량 중소기업의 모임이다.
ATCA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정부로부터 100억원 가량의 기술지원금을 받게 된다.
조인식에는 KSEA 실리콘밸리 지부장 허준영 박사, KSEA 본부의 손용호 간사장(센트랄 플로리다대 교수), KEIT의 우창화 산업기술본부 본부장, ATCA 문상혁 (주) 디젠 상무이사를 비롯 17개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한편 KSEA SV협회는 이달 22일 오후5시30분 KOTRA(3030 N. First st., San Jose. 408-432-5000)에서 창업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판겸 기자>
===
5일 산호세 KOTRA에서 KSEA와 ATCA 관계자들이 MOU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맨 왼쪽부터 문성원 부회장, 허준영 박사, 김한섭 교수, 손용호교수, 이호신 KSEA회장, 나우주 LMS대표이사, 김종환 넥스콘 사장, 우창화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