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화협 창립 1주년 총회

2012-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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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본보 커뮤니티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북가주지부(대표 상임의장 정지선)는 9일 창립 1주년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 본보 커뮤니티홀(8134 Capwell Dr., Oakland)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 영입된 상임의장,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정지선 상임의장은 “조직을 새롭게 구성한 이번 총회가 실질적 태동”이라며 “통일논의를 둘러싼 동포사회의 소통과 합의를 이끌어내며 단체간의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화협 북가주지부는 남북간 문화 교류를 통해 점진적 평화 통일 기반을 확충하고 남북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3월 발족됐다. 민화협 미주 지부는 SF를 비롯해 LA, 뉴욕, 시카고, 위싱턴 지역에 설립돼 있다.
회비는 부부 50달러, 개인 30달러다.

문의 (510)22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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