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버클리 익스텐션 한국어반 개설 준비모임

2012-03-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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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이어 한국어 교육붐 불길 희망”

올 9월 UC버클리 익스텐션에 한국어반이 개설된다.

지난 3일 개설 준비위원(정은경 세종학당장, 이정현 강사, 전소영, 강사, 송아리 강사)들이 헤이워드 한국의 집에서 2차 모임을 갖고 교과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UC버클리 익스텐션에서도 7만부의 안내책을 배부하나, 캘리포니아 국제문화대학도 각 커뮤니티에 관련 자료를 홍보해 한국어 교육 수요자들의 신청을 늘릴 계획이다.

정은경 학당장은 “9월 개강 전까지 4 -5 차례의 미팅을 갖고 교과과정을 철저히 준비함은 물론 자격 있는 강사들을 채용해 주류사회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올 9월 개설되는 UC버클리 익스텐션 한국어반 준비모임이 지난 3일 열렸다. 왼쪽 첫번째가 정은경 세종학당장으로 한국어반 개설 운영을 맡고 있다.
<사진 UC버클리 익스텐션 한국어반 준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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