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카운티 아시안 대상 B형간염 추방 행사 열어
2012-03-01 (목) 12:00:00
산타클라라 카운티에서 9일(금) B형 간염 추방을 위한 아시안 대상 ‘HEP B Free’ 행사가 열린다.
쿠퍼티노 소재 다이너스티(Dynasty•10123 North Wolfe Road) 식당에서 이날 오후6시 열리는 행사에는 마이크 혼다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산타클라라 선출직 정치인들과 카운티 병원 운영진, 지역보건소 관계자 등을 비롯해 200개가 넘는 커뮤니티 그룹이 참석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 전국에서 발생하는 간암환자의 80%는 B형 간염에서부터 시작된다. 또한 아시안계 12명 중 1명은 B형 간염 감염자다.
카운티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B형 간염 검사와 예방접종의 중요성 △정기적인 검사 및 접종 장려 △만성 간염 환자의 의학적 도움 제공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문의: (650)962-5833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