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1일부터 서머타임
2012-02-29 (수) 12:00:00
오는 3월11일(일)부터 서머타임이 실시됨에 따라 SF와 인천을 오가는 국적항공사들의 운항시간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SFO 출발편의 경우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항공편의 운항시간이 1시간씩 늦춰진다.
대한항공은 기존 오전 11시35분에서 오후12시35분, SFO 도착은 오전 9시35분에서 10시35분으로 변경된다.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 SFO출발 시간이 오후 12시에서 1시로, 도착은 오전 10시에서 11시로 바뀐다.
국적항공사들은 “서머타임 실시기간에 맞춰 운항시간이 변경된다”며 “운항시간을 미리 확인해 여행이 차질이 없을 것”을 부탁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또 3월25일부터 하계 운항 스케줄을 적용해 출•도착시간을 일부 조정하게 된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