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한 바로알기’ 1차 추첨, 1등 스티브 리

2012-02-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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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북서부지회 주최 ‘북한 바로알기 이벤트’ 1차 추첨이 23일 오클랜드 북서부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김완식 회장(오른쪽)이 1등 당선자를 추첨하고 있다. 왼쪽은 송이웅 사무처장. 이 이벤트는 SFKorean.com을 통해 4월 3일까지 실시되며. 1차 추첨 당선자들(총 16명)에 대한 시상식은 25일에 열린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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