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폰 사용자 66% 24-35세 소득과도 정비례
2012-02-23 (목) 12:00:00
스마폰 소지 여부는 나이 및 소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 전문지 포천이 시장조사 업체인 닐슨의 조사를 인용, 지난달 휴대전화를 소지한 미국인 2만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8%에 해당하는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24-35세 집단이 66%로 가장 높았다고 20일 보도했다.
소득별로는 연간 10만달러 이상을 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 연령대에서 스마트폰 소지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 조사에서 스마트폰 제조업체 중 애플은 미국 전체 시장의 28.3%를 차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