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FTA’ 세미나 개최ㅣOKTA-NC , 24일 SV무역관

2012-0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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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후원

북가주 해외한인무역협회 (OKTA-NC, 회장 황정식)는 24일 오후 6시 실리콘밸리 무역관(KOTRA 관장 권중헌, 3003 N. 1st St. San Jose, CA 95123)에서 ‘한미 FTA의 전반 이해와 영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황정식 회장은 “최근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한미 FTA 법안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효시 미주 한인경제에 미칠 영향들을 살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OKTA-NC는 정회원과 동포 사업가들에게 경영에 유익한 정보 제공과 네트워킹 기회의 장 마련을 위해 본보와 실리콘밸리 무역관의 후원으로 이번 세미나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미키 조 실리콘 밸리 무역관 시장조사관이 무역관과 무역협회의 역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OKTA-NC는 참석자들의 사전예약을 바라고 있다.
문의 황정식 회장(650)-773-3215, 최봉운 분과위원장(408)568-2517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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