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암환우 돕기 모임 "샬롬회"

2012-02-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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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궁암*유방암 무료검진

▶ 3월 1달간 선착순 접수받아 실시

새크라멘토 암환우 돕기 모임인 샬롬회(회장 이애연)는 새크라멘토 지역 내 여성들을 위한 자궁암, 유방암 무료 검진을 예정하고 있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오는 3월 한달간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동협회는 지난 19일(일) 오후 4시에 엘그로브에 위치한 장선순회원 자택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암환우들과 회원 그리고 6.25 참전 국가 유공자회 이성호 회장 등 18명이 함께 했으며 이애연 회장이 현재 샬롬회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샬롬회는 오는 5월 시니어 골프회(회장 조판훈)가 주최하고 후원하는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현재 시니어 골프회와 행사에 관련한 일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히 도유 한의원 도영희 원장이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암을 이길 수 있는 건강 법에 관련한 소개를 하며 집안에서 간단히 실시할 수 있는 체조를 소개했다.

한편 유방암 무료검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샬롬회 대표전화 (916) 879-2222로 전화해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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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모임을 갖고 건강세미나 등을 실시한 새크라멘토 샬롬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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