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 한국다도회 `지혜 일깨우는 이슬` 그 깊음에 빠지다
2012-02-13 (월) 12:00:00
지난 7일 ‘지혜를 일깨우는 이슬’로 불리는 한국의 전통차와 다도예절에 비한인들이 매료됐다. UC버클리한국학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강연에서 박재섭 인제대 교수는 심신을 맑게 하는 차의 효능과 깊고 그윽한 다례를 소개했다. 또한 이날 신혜영 거문고 연주자의 연주와 함께 차를 마시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차에 깊은 관심을 나타나며 발길을 떼지 못했다. <사진 UC버클리한국학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