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염경환 씨 홀인원, 골프 토너먼트중

2012-02-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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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그로브 골프장 시니어 클럽 회원인 염경환 씨가 지난 7일 시니어 골프 토너먼트 중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염씨는 이날 17번 홀(138야드) 파 3에서 5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한 공이 홀에 빨려들어가 새해 큰 선물을 받았다.

약 일주일 전인 1월 30일 같은 홀 파 3에서 함께 치던 노문식 씨가 홀 인원을 한 곳이라 팀 동료들의 탄성이 더욱 컸다.


염경환 씨는 시니어 클럽 한인 멤버인 박영희, 노문식, 송무웅 씨와 한 조를 이뤄 매월 세번씩 있는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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