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총연 올해 활동 계획논의

2012-02-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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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리치몬드 침례교회서 첫 모임

새로 구성된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회장 김경찬 목사)는 첫 모임이 오는 23일(목) 오전11시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올해 활동 계획을 논의한다..

이날 모임에서는 새로 회장을 맡은 김경찬 목사의 사회로 올 한해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총연합회는 각지역 교회 연합회별로 지원이 필요한 교회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있다. 또 오는 4월 8일 열릴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 장소와 설교자,임원등 광고에 필요한 내용도 제줄하여 주기를 바라고 있다. 지난 1월 24일 열린 총회에서 새로 선촐된 임원은 회장 김경찬 목사,총무 변재원 목사,서기는 박상돈 목사가 맡고있다.

<손수락 기자>


북가주교협 총연 새 임원,왼쪽부터 총무 변재원 목사,회장 김경찬 목사.서기 박상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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