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정태수 비상근 논설위원이 태극권대학원을 수료했다.
정 위원은 3일 서니베일 국제한의대 부설 태극권대학원 졸업식에서 북미동악태극권협회 원욱명 회장과 함께 비학위 수료증과정 매스터 프로그램(Master of Taichi Program) 수료증을 받았다.
그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태극권대학원장 겸 세계유기태극권협회 창립총재인 옹계수 노사 등으로부터 다양한 유파의 태극권 이론과 실제를 배웠다.
2008년 개설된 태극권대학원은 미국내 유일한 태극권 전문학교로 석사학위과정과 비학위 수료증과정을 두고 있다.
사진 왼쪽 3번째부터 왕잉추 국제한의대 총장, 원욱명 회장, 정태수 위원, 옹계수 태극권대학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