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수민족 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 알렸어요``

2012-02-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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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가 알라메다 카운티 키스 칼슨 슈퍼바이저로부터 초청을 받아 2일 링컨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합창실력을 뽐냈다.지역 어린이들에게 소수민족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소수민족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EB한미노인회 합창단은 한국전통 민요인 ‘밀양 아리랑’, ‘아리랑 목동’, ‘최진사댁 셋째 딸’ 등 흥겨운 가락을 선보여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EB한미노인봉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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