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대통령 2월 16일 SF방문

2012-01-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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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캠페인 모금

오바마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 모금행사가 2월 16일 샌프란시코에서 열린다.

리셉션 장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4월 매소닉 오디토리엄과 유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미상 수상자인 사운드가든과 오디오슬레이브 페임의 크리스 코넬이 퍼포먼스를 맡는다.


일반석은 100달러, 우대석은 1,000달러이며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개인 사진촬영할 수 있는 우대석은 7,500달러이다. 또한 사진촬영시 한명을 추가할 때마다 2,500달러를 추가로 내야 한다.

한편 소설가 로버트 메일러 앤더스가 여는 60석 디너파티는 한명당3만 5,800달러이다. 이 디너 이벤트에서 대통령은 참석자의 질문을 받으며 참석자는 대통령과 개인친분을 쌓을 수 있다. 이날 음식은Quince and Cotogna의 오너이자 주방장인 마이클 터스크가 맡으며 뮤지컬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그러나 이날 참석할 아티스트의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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