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 봄학기 한류 붐 타고 학생수 늘어
2012-01-30 (월) 12:00:00
비한인들의 한국어교육을 맡고 있는 세종학당(학당장 정은경)이 지난 26일 봄학기를 시작했다. 이날 85명이 수강 신청을 마쳐 전 학기보다 학생수가 증가, 한류 붐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세종학당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 ‘한국영화의 밤’을 개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한국어말하기/동화구연대회, 한국노래배우기 신규 교육사업을 마련, 한국어 교육을 통해 한국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가고 있다. <사진 세종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