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경선 롬니 상승세
2012-01-29 (일) 12:00:00
▶ 플로리다 여론조사
▶ 깅리치와 10%P 안팎 격차
공화당 유력 대선주자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오는 31일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실시될 플로리다주에서 사실상 승기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퍼블릭 폴리시 폴링(PPP)’이 지난 28일 플로리다 공화당 유권자 387명을 대상으로 실시,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롬니 전 주지사는 40%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으며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32%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플로리다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히스패닉계 유권자의 52%가 롬니 전 주지사를 지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가는 행운이 따르며 챔피언십 포인트를 잡은 조코비치는 마지막 포어핸드 공격을 성공한 뒤 코트에 벌렁 누워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