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밸리 과기협 올 첫 임원 회의

2012-01-2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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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열리는 전국 수학*과학경시대회 논의

재미 한인 과학 기술자 협회 새크라멘토 밸리 지부는 지난 1월 18일(목) 오후 6시에 마나 한식당에서 임진년 새해 첫 임원 회의를 갖고 새해에도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새크라멘토 밸리 지부 이영길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지난 6개월간 과기협에서 진행 해온 사업들과 앞으로 6개월 동안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를 했으며 이에 관련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는 4월 21일 새크라멘토 피닉스 대학에서 열리는 재미 한인 과기협 주최 전국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와 관련해 재미 과기협 본부 수석 부회장인 안국준 박사가 세부적인 행사 계획에 관련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새크라멘토 밸리 지부 이영길 회장과 부회장 박창환 박사, 본부 제일 수석 부회장 안국준 박사, 오진영 데이비스 대학원 학생 회장, 회원 담당 김대유 박사, 회의 담당 이재혁 박사, IT 담당 김창모 박사, 한국에서 교환 기술자로 가주 교통부에 파견되어온 감형규 팀장등이 참석 해 재미 한인 과학 기술자협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장은주 기자> eunjoojang@koreatimes.com


오는 4월 21일 있을 과기협 주최 전국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에 관련해 심도 깊은 논의를 벌인 새크라멘토 과기협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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